업데이트 2026-09-15
시작을 누르고 재생하면 말하는 대로 자막이 나옵니다 — 원문, 번역 또는 둘 다. 영어 Zoom 회의, 자막 없는 미드, 개발자 컨퍼런스 키노트, 미국 고객사와의 통화 — 상대의 영어를 그 자리에서 한국어로 읽으려면 Mac에서 Tingdong을 실행하세요. Mac이 재생하는 소리를 그대로 듣고, 말이 끝나기 전부터 한국어 자막을 띄웁니다. 「통화 번역」으로 바꾸면 반대 방향도 됩니다: 나는 한국어로 말하고 상대는 영어 음성으로 듣습니다. 상대방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소리 입력은 「화면 소리」로. 회의나 영상이 재생하는 소리만 듣고 방 안의 소음은 담지 않습니다. 영어라고 지정할 필요 없이 자동 감지됩니다.
플레이어나 회의 창 위로 자막이 떠오릅니다. 위에는 영어 원문, 아래에는 한국어 — 문장이 아직 말해지는 동안 갱신됩니다.
Zoom·Teams·FaceTime의 마이크 메뉴에서 「Tingdong Microphone」을 고르면 끝입니다. 내 한국어가 영어 통역 음성으로 회의에 전달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읽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회의만 들어가면 놓치는 이유는 대개 속도와 연음입니다. 문장이 통째로 뭉개져 들리고, 인도·싱가포르·호주 억양이 섞이면 아는 단어조차 안 들립니다. Tingdong은 화면에 자막을 띄우므로 들리지 않은 구간을 눈으로 메울 수 있고, 원문이 항상 번역 위에 남아 있어 용어는 영어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 줄씩 끊어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는 발화를 문맥과 함께 번역하므로, 대명사가 앞 문장을 가리키는 긴 논의에서도 덜 무너집니다. 회의 중간에 중국어나 일본어 참가자가 섞여도 구절 단위로 감지되니 설정을 다시 만질 일이 없습니다. Zoom 회의와 YouTube도 같은 방식입니다.
됩니다. 「통화 번역」으로 전환하고 회의 앱의 마이크 메뉴에서 「Tingdong Microphone」을 고르면, 내 한국어가 영어 통역 음성으로 상대에게 전달됩니다. 상대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평소대로 회의에 들어오면 됩니다.
됩니다. Mac이 재생하는 소리를 가져오므로 브라우저, VLC, IINA, 로컬 파일, 라이브 방송 어디서든 같은 자막이 나옵니다. 자막 트랙이 아직 없는 실시간 방송이 오히려 주 무대입니다.
회의와 대화 발화는 억양이 있어도 잘 따라갑니다. 다만 빠른 농담, 노래, 아주 강한 사투리는 어떤 기계 번역에도 어려운 영역입니다. 원문이 번역 위에 함께 표시되므로 이상하다 싶을 때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Apple의 실시간 자막은 무료이고 기기에서 동작하지만 지원 언어가 적고 번역이 아니라 영어 받아쓰기에 가깝습니다. Tingdong은 60개 이상 언어를 자동 감지해 한국어로 번역하고 통화의 반대 방향까지 다룹니다. 자세한 비교를 보세요.
아니요. 입력 60개 이상 언어를 구절 단위로 자동 감지하므로 영어로 시작한 회의에 다른 언어가 섞여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시작 전에 상대 언어를 알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