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026-09-15
시작을 누르고 재생하면 말하는 대로 자막이 나옵니다 — 원문, 번역 또는 둘 다. 방영 당일의 일드, 아직 아무도 번역하지 않은 일본 예능, 자막 트랙이 애초에 없는 버튜버 생방송, 일본 거래처와의 화상회의 — 일본어를 그 자리에서 한국어로 읽으려면 Mac에서 재생하고 Tingdong을 켜세요. 소리를 듣고 어떤 플레이어·사이트 위에도 한국어 자막을 띄웁니다. 「통화 번역」으로 바꾸면 내 한국어가 일본어 음성으로 상대에게 전달됩니다.
소리 입력은 「화면 소리」로. 작품이나 방송이 재생하는 소리만 듣습니다. 일본어라고 고를 필요 없이 자동 감지됩니다.
영상 위로 자막이 떠오릅니다: 위에는 일본어 원문, 아래에는 한국어. 브라우저든 VLC든 IINA든 로컬 파일이든 같습니다.
회의 앱의 마이크 메뉴에서 「Tingdong Microphone」을 고르거나, iPhone 통화를 Bluetooth로 Mac에 넘기세요. 양방향으로 통역됩니다.
일본어는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를 문장 끝에 두며, 경어와 조사로 관계와 태도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앞 문장을 보지 못하는 줄 단위 자동 번역은 「누가 누구에게」를 자주 틀리고, 반말과 존댓말이 뒤섞인 밋밋한 문장을 내놓습니다. Tingdong은 끊어진 자막 줄이 아니라 이어지는 음성 스트림을 번역하면서 문장을 넘어 문맥을 유지하므로, 25분짜리 에피소드나 한 시간짜리 회의에서도 읽을 만한 결과가 남습니다. 방송 중간에 영어 외래어가 쏟아지거나 게스트가 중국어로 바꿔도 언어는 구절 단위로 감지되니 설정을 다시 만질 일이 없습니다. 자막이 아직 안 나온 작품 이야기는 이 페이지에 더 있습니다.
됩니다. Mac이 재생하는 소리를 캡처하므로 스트리밍 사이트, 로컬 파일, 생방송 무엇이든 같은 자막이 나옵니다. 오히려 자막 트랙이 존재하지 않는 생방송과 방영 당일 영상이 주 무대입니다.
대화 중심 구간은 잘 따라갑니다. 자막은 문장이 아직 말해지는 동안 나타나기 시작해 말이 이어지는 속도 그대로 확정되는 동시통역 리듬입니다. 다만 빠른 만담, 노래, 심한 은어는 어떤 기계 번역에도 어려운 영역입니다.
됩니다. 회의 앱에서는 마이크로 「Tingdong Microphone」을 고르고, 일반 전화는 iPhone 통화를 Bluetooth로 Mac에 넘기면 됩니다. 상대는 내 목소리와 함께 일본어 통역 음성을 듣고, 나는 상대의 말을 한국어 자막으로 읽습니다.
문맥을 문장 너머로 유지하기 때문에 정중한 발화와 편한 발화의 결이 대체로 살아납니다. 다만 미묘한 경어 차이는 기계 번역의 한계 영역이라, 일본어 원문이 항상 번역 위에 표시되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아니요. 입력 60개 이상 언어를 자동 감지합니다. 같은 앱으로 미드, 중국어 방송, 영어 회의, 유럽 영화까지 전부 한국어 자막으로 보고, 에피소드 중간에 언어가 바뀌어도 설정을 다시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