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2026-09-15
Tingdong Microphone을 한 번만 선택하면 모든 통화가 말하는 그대로 양방향 통역됩니다. 해외 거래처나 커뮤니티에서 Telegram을 쓰다 보면 긴 음성 메시지와 갑작스러운 통화가 따라옵니다. 둘 다 자막이 없어서 받아 적기 전에는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Mac에서 Tingdong을 켜면 음성 메시지는 재생하는 순간 한국어 자막이 되고, Mac용 앱 통화에서는 마이크를 「Tingdong Microphone」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양방향 통역이 됩니다. 상대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Tingdong을 열고 소리 입력을 「화면 소리」로 둔 다음 메시지를 재생하면 자막이 화면 위에 나타납니다.
Mac용 Telegram의 마이크 설정에서 「Tingdong Microphone」을 고릅니다. 이 한 번의 선택이 설정의 전부입니다.
내 한국어는 상대 언어의 통역 음성으로 전달되고, 상대의 말은 한국어 자막으로 돌아옵니다.
음성 메시지는 보내는 쪽이 편한 만큼 받는 쪽이 불편합니다. 외국어로 2분짜리가 오면 되감기를 반복하게 되고, 중요한 숫자나 날짜는 결국 다시 물어보게 됩니다. Tingdong은 Mac이 재생하는 소리를 듣기 때문에 메시지를 한 번 재생하는 동안 원문과 한국어가 함께 화면에 남습니다. 통화도 같은 앱에서 이어집니다: 마이크를 「Tingdong Microphone」으로 바꾸면 양방향이 되고, 채널의 라이브 방송이나 음성 채팅은 「실시간 듣기 통역」으로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같은 경로가 Zoom과 FaceTime에도 적용됩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전부 내 Mac에서 동작하고, 상대는 평소처럼 통화하면서 내 목소리와 함께 자기 언어의 통역 음성을 듣습니다. 대화방에 봇을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됩니다. Mac이 소리를 내기만 하면 「실시간 듣기 통역」이 그대로 자막을 띄웁니다. 발언자가 여러 명이거나 도중에 언어가 바뀌어도 구절 단위로 자동 감지됩니다.
번역은 Mac에서 이뤄지므로 통화를 Mac용 앱에서 받아야 합니다. 일반 전화라면 iPhone 통화를 Bluetooth로 Mac에 넘기는 방법이 있고, 절차는 전화 통역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막 기록은 Ma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계정을 연결하거나 대화방에 무엇을 초대하지 않으며, 화면을 녹화하지도 않고 상대에게 어떤 표시도 남기지 않습니다.